[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경기 수원시의 한 초등학교를 폭파하겠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16일 수원권선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 ‘신고하기’ 란에 “A 초등학교에 핵폭탄을 터뜨리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경찰은 소방 당국으로부터 이 같은 내용을 전달받고 해당 초등학교에 있던 교직원과 학생들을 외부로 대피시킨 뒤 1시간 40여분간 내부를 수색했다.
현재까지 폭발물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색을 마친 뒤 게시글을 작성한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paq@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