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은 특별 봉사활동 기간인 ‘나눔의 달’을 맞아 9월 한달간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나눔의 달 봉사활동에는 전국 사업장에서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여한다.
이 중 포항 본사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문화체험 지원을 위해 함께 도자기를 제작하고 사업장 인근 청림해변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사진)을 진행했다.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에는 엄기천(오른쪽) 포스코퓨처엠 사장이 참여했다. 양대근 기자
bigroo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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