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9월 17일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에서 열린 ‘서울시 한강버스 취항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선착장 소재지 지역구 국회의원 및 구청장 등이 참석, 최호권 구청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한강버스의 취항을 기념했다.
한강버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운항을 시작한다. 마곡부터 잠실까지 28.9㎞ 구간을 오가며, 여의도를 포함한 총 7개 선착장에 정착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서울이 제안하는 새로운 대중교통 수단인 한강버스의 취항을 축하하며, 여의도 선착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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