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토핑 조합 1위를 정식 메뉴로…10월까지 한정 판매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도미노피자는 시그니처 메뉴인 포테이토 피자의 고객 커스텀 신메뉴 ‘포테이토 마베콘(이하 사진)’과 ‘포테이토 마요마요’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포테이토 마베콘은 자사앱 회원이 포테이토 피자 주문 시 추가 토핑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마요네즈와 베이컨, 옥수수를 조합해 만든 메뉴다.
포테이토 마요마요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인기를 끈 레시피에서 탄생했다. 포테이토 피자 위에 마요네즈 소스를 추가해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 2종은 오는 19일부터 10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L 사이즈 기준 2만8900원이다.
포테이토 피자는 지난 1999년 출시 이후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매김해온 메뉴다. 감자와 치즈, 베이컨, 버섯에 특제 마요 소스와 모차렐라 치즈를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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