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배우 량차오웨이(양조위)가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량차오웨이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아이콘 섹션에 초청된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신작 ‘사일런트 프랜드’로 영화제를 방문한다고 20일 밝혔다.
량차오웨이는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참가했었다.
‘사일런트 프랜드’는 일디코 에네디 감독 특유의 연출과 량차오웨이의 깊어진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량차오웨이는 오는 24일 오후 3시 30분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25일 오후 7시 30분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사일런트 프랜드’ GV(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영화 팬을 만난다.
이어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오픈 토크에서도 ‘사일런트 프랜드’와 연기 전반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오픈 토크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dandy@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