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창립 28주년…3인 1조 둘레길 청소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창립 28주년을 맞아 서울 구로구 개웅산 둘레길 일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진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3인 1조로 둘레길 곳곳의 낙엽과 쓰레기를 청소해, 걷기 운동과 환경정화를 결합한 ‘플로깅(plogging)’ 방식으로 진행됐다.
SK브로드밴드는 “창립 기념일마다 진행하고 있는 자원봉사활동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들고, 고객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데이터센터 하이브리드 냉방기 도입과 ‘스마트3’ 셋톱박스 저탄소 인증 등 친환경 경영에 주력하고 있다.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를 개최해 아동, 청소년 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서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j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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