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사진)는 지난 19일 신풍역 4번 출구 인근에 건립 중인 ‘신길 가족행복 타운’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구 최초의 가족 중심 복합시설인 신길 가족행복 타운은 연면적 8266㎡, 지하 2층·지상 4층의 규모로 지어진다. 구립 어린이집·육아 종합지원센터·키즈카페·장난감 도서관·키움센터·가족 소통 문화공간·유치원 등 다양한 보육·가족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터파기가 진행 중이며 다음달부터 구조물 공사에 착수한다. 2027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