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대형 예술의전당이 개관합니다”고 알렸다.
그는 “시민 여러분께서 편안하게 세계적인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 중인 1500석 규모의 화성예술의전당은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다. 현장을 직접 둘러보니 웅장한 전경 속에서 행복하게 공연을 관람하실 시민 여러분의 모습이 벌써 눈앞에 그려집니다”고 했다.
정 시장은 “오는 10월 말 준공을 앞두고 무엇보다 사고 없는 안전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내년 1월부터는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을 시민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도록 공연 프로그램도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공사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106만 화성특례시민의 자랑이자 우리 화성을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의 도시로 이끌어 갈 핵심 거점인 화성예술의전당,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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