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보호시설 나눔과 동행 인정 받아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라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민주당·순천6)이 아동 양육시설을 지원해 온 공로로 ‘순천성신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순천 성신원은 지난 1948년에 설립돼 78년 간 보호가 필요한 지역 어린이들의 따뜻한 울타리 역할을 해온 지역대표 아동보호 복지시설이다.
이번 감사패는 15년 동안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온 신 의원의 나눔과 동행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것으로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신 의원은 “앞으로도 아동복지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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