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하나은행과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사진)에는 채병호(왼쪽) 신용보증기금 신용사업부문 이사와 서유석(오른쪽) 하나은행 기업그룹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데이터와 네트워크 연계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반 비대면 금융상품을 도입해 고객 기업을 대상으로 보다 쉽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신보는 하나은행과 협력해 디지털 보증 상담 채널인 ‘신속 사전검토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양 기관 간 데이터 교류를 바탕으로 상담 절차를 디지털·자동화해 고객 기업의 보증부대출 진행 여부에 대해 빠르게 대응할 계획이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