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6일 선거…2028년까지 3년 임기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제9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선거에 나명석 협회 수석부회장(웰빙푸드 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30일 “지난 25~29일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나명석 수석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해 이날 오후 1시 협회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선거는 다음달 16일 치러진다.
협회장 임기는 내년부터 2028년까지 3년이다.
1965년 인천에서 태어난 나 후보자는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한 뒤 외식업계에 진출해 2011년 치킨 브랜드 ‘자담치킨’을 론칭했다. 정보공개서 기준 2023년 가맹점 수는 686개에 달한다.
나 회장은 현재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수석부회장과 가금류분과위원장, 배달앱 TF 위원장을 맡고 있다.
mp125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