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인증 유기가공식품…작두콩 본연의 풍미 살려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웅진식품이 국산 작두콩 100%로 만든 ‘유기농 작두콩차’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유기농 하늘보리’에 이어 두 번째 유기농 라인업이다. 이날부터 SSG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기농 하늘보리’는 국산 작두콩만을 엄선해 만든 유기농 인증 유기가공식품으로, 더욱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작두콩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풍미를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원료를 바탕으로 신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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