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동원홈푸드는 유부초밥 프랜차이즈 ‘정직유부’를 운영하는 ㈜채정과 식자재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채정의 조현홍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홈푸드는 협약을 통해 전국 약 180개 정직유부 매장에 연간 약 12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한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식자재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정이 운영하는 정직유부는 2017년 부경대점에서 시작해, 주문 즉시 조리하는 다양한 맛의 유부초밥을 바탕으로 성장한 유부초밥 프랜차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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