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사진=함영훈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지구촌에 공개된지 넉달째를 맞았음에도 아직 드라마, 영화, 음반계 한꺼번에 세계적인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케데헌의 상징중 하나인 한국호랑이 더피가 도요 속에서 만들어져 도자기 형태로 서울 인사동 거리에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인사동 고문화거리 한 도예품 전시 및 판매장에 최근 나타났다. 더피는 전시장 밖에 이 도예전시장 플래그쉽 모델 자태로 자리했고, 내부에도 조선백자와 함께 나란히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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