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크린토피아가 가을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등산화 발수가공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크린토피아는 지난해 겨울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어그부츠 발수가공 서비스’에 이어 기능성 신발 관리 영역을 등산화까지 확대했다.
발수가공 서비스는 등산화 표면에 얇은 코팅막을 형성해 물방울과 오염물이 쉽게 스며들지 않도록 돕는 기술이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등산화는 아웃도어 활동의 쾌적함과 안전에 직결되는 장비인 만큼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착용 빈도에 따라 3개월에서 6개월마다 전문 케어를 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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