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은 군위문화관광재단을 이끌어갈 사공정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5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통해 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했다.
사공정한 신임 대표이사는 산림조합중앙회에서 34년동안 재직하며 총무부장, 감사실장, 대구경북지역본부 본부장, 자산관리단장, 임업인종합연수원장 등을 역임했다.
사공정한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삼국유사테마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군민에게 다가가는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군위가 최고의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재단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