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대는 2026학년도 수시1차 면접을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렀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면접에서 수험생들은 진학에 대한 자신의 꿈과 열정 및 학업 목표 등을 면접관에게 설명했다.
김선순 수성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올해부터는 대구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에 참여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Future-Proofing 혁신대학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대는 2025학년도 수시1차모집에서 정원 내 1007명과 정원 외 451명 등 모두 1458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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