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그룹홈·경찰서 등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대학이 지난 9월, 착한기부를 통해 치킨 1000마리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눔은 대한적십자사 성남시협의회, 화성시 그룹홈, 이천시 경찰서 등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전달됐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패밀리(가맹점주)들이 교육 과정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9월까지 전달된 치킨은 9000마리가 넘는다.
BBQ 관계자는 “치킨 한 마리가 전할 수 있는 온정의 열기는 생각보다 더 뜨겁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따뜻함을 나누고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