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빙그레는 서울시와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빙그레는 협약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19일,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총 6일간 ‘따옴’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브랜드명 ‘따옴’에서 모티브를 얻은 과일 모양 책갈피 따오기 활동 등과 같이 ‘따옴’과 독서 활동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앞서 빙그레는 올 상반기 서울 야외 도서관 운영 기간 중에 약 1만개의 ‘따옴’ 신제품을 제공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서울시 세계 최대 독서 릴레이 행사에서 약 4000개의 식물성 음료 제품을 제공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독서를 더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따옴’을 비롯한 빙그레의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건강하고 즐거운 순간을 더해갈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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