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빙그레가 전자제품 회수와 재활용을 위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빙그레는 국제 전자폐기물 없는 날을 맞아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캠페인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을 수거해 올바른 분리배출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에 기여했다.
캠페인은 ‘Return(회수)’, ‘Recycle(재활용)’, ‘Reward(혜택)’의 세 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친환경 전자제품 회수 프로세스를 안내하고 전자제품을 수거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으며,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참여형 이벤트와 포토존을 운영했다. 참가자 전원에겐 커피 쿠폰을 제공하고, 경품 추첨 이벤트를 했다.
E-순환거버넌스는 폐전기전〮자제품의 회수 및 재활용에 앞장서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빙그레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해 회수된 제품이 친환경적 프로세스를 거쳐 재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 중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임직원 참여 활동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