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동안 원형잔디광장 및 동원에서 가을의 정취 만끽
- 24일부터는 정원박람회‧국제와인엑스포와 연계 관람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대전시는 오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17일 동안 한밭수목원 원형잔디광장 및 동원에서 ‘2025년 한밭수목원 가을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완연한 가을의 아름다움을 시민과 나누고,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정원 속에 피어난 야생화”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가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우리 꽃, 전통 야생화 전시를 비롯해 개성 있는 열대풍 정원 및 팝업 정원 등 다채로운 테마 정원을 조성해 가을의 색과 향기 등을 오감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황금연휴를 보낸 시민들이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다.
낮 동안의 은근한 꽃 잔치가 끝나면 밤에는 수백 개의 조명이 가을의 색을 재현한 빛 축제가 이어져 노을과 꽃,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순간을 함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대전정원박람회, 대전국제와인EXPO와 연계해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대전시 박영철 녹지농생명국장은“한밭수목원에서 깊어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가족․친구․연인과 함께하는 낭만적인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kwonh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