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차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 회의 개최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가 모여 최근 금융동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은행은 15일(현지시간) 이창용 한은 총재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그룹(WBG) 연차총회에서 열린 제14차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했다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이 총재는 이번 회의에서 판궁성 중국인민은행 총재, 우에다 카즈오 일본은행 총재와 함께 3국의 최근 경제 및 금융 동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중·일 중앙은행은 상호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역내 경제 및 금융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순번제로 해당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내년도 회의는 한은이 주최할 예정이다.
th5@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