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순천시민의 날 행사 성료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제31회 순천시민의 날 행사가 성료된 가운데 올해 ‘순천시민의 상’ 수상자에 코스닥 상장사인 (주)파루 강문식 회장이 선정됐다.
16일 순천시에 따르면 전날 오천그린광장에서 2만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24개 읍면동 화합행사와 함께 제31회 순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특히 올해 ‘순천시민의 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며 도전과 혁신의 기술력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지역대학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파루 강문식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관규 시장은 “서른한 번째 시민의 날을 맞아 늘 시정을 함께 이끌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순천은 정원의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미래 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다”고 강조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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