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저자 백세희 작가가 3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백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폐장,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하고 숨졌다고 17일 밝혔다.
백씨는 우울증을 진단받고 담당의와 진행한 상담 이야기를 녹여낸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을 출판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많은 이를 위로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