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라인까지 확장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스타일 테크 다운’ 제품군을 대대적으로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네파는 메커니컬 스트레치와 고어텍스 등 고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경량성·활동성·방투습 등 핵심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실루엣·기장·색상을 세분화해 다양한 일상 생활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여성 라인뿐 아니라 남성 라인업까지 확장했다.
‘스타일 테크 다운’은 네파의 대표 시리즈인 ‘아르테(ARTE)’, ‘프리미아(PRIMIA)’, ‘벤투스(VENTUS)’를 중심으로 총 28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네파 관계자는 “이번 ‘스타일 테크 다운’은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성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테크커뮤터룩 콘셉트”라며 “변화하는 기후 환경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도록 기획된 컬렉션”이라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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