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전남 해남)=이강래 기자] 국내 유일의 LPGA투어 경기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에 갤러리 경험의 품격을 높힐 프리미엄 공간인 ‘BMW 프로이데 라운지(Freude Lounge)’가 마련됐다.
대회장인 전남 해남군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의 18번 홀 그린 주변에 마련된 이 시설은 갤러리들의 다이나믹한 경기 관람 뿐 아니라 고품격 식음 서비스와 편안한 휴식, 그리고 브랜드 감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으로 운영된다.
우승자가 탄생하는 19일까지 운영되는 이 공간은 18번홀 그린 옆 2층에 자리 잡고 있어 대회장의 수려한 해안 절경과 선수들의 클러치 퍼팅 장면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BMW 프로이데 라운지 티켓은 BMW 밴티지 앱을 통해 한정 판매로 진행되며, 등급에 따라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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