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루브르 박물관에서 19일(현지시간) 오전 강도 사건이 발생해 박물관이 하루 동안 문을 닫았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라시다 다티 프랑스 문화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X, 구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개관 직후 루브르 박물관에서 강도 사건이 있었다”며 “다행히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그녀는 “현재 박물관 관계자 및 경찰과 함께 현장에 있으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루브르 박물관 측은 엑스를 통해 “오늘은 예외적인 사유로 휴관한다”고 공지했다.
AFP는 소식통을 인용해 범인들이 박물관 내 보석류를 훔쳐 달아났다고 전했다.
why3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