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전용 제품에 APEC 엠블럼 담아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hy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hy는 하루 평균 70만개 이상 판매되는 대표 발효유 브랜드 ‘윌’ 포장과 제품 홍보 전단에 APEC 엠블럼을 넣어 행사를 알린다. 수출 전용 제품에도 같은 로고를 담는다.
hy는 본 회의에 앞서 열리는 2025 APEC 재무장관회의와 구조개혁장관회의에 발효유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을 제공한다.
신승호 hy 글로벌사업부문장은 “hy의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적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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