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S화성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일대에서 추진 중인 ‘성수동 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하 5층~지상 24층 총 86세대를 건립하는 것이다.
공사비는 약 1023억 원 규모다.
HS화성은 잠원한신타운 소규모재건축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하이엔드 브랜드인 ‘에크라’를 적용해 사업을 추진한다.
HS화성 도시정비사업팀 관계자는 “성수동 신성연립 사업은 서울의 트렌드와 감성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하이엔드 주거 프로젝트”라며 “HS화성이 추구하는 새로운 도시 주거의 방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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