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지난 22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건설원전 보조기기 공급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내 원전 보조기기 공급사를 대표해 삼신, YPP, 리얼게인 등 10개 업체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한울3·4호기 공급사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원전 안전성 강화를 위한 최신 기술동향과 핵심부품 국산화 등에 대한 정보 교류와 각 사별 주요 현안 사항들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최일경 한수원 건설사업본부장은 “신한울3·4호기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공급사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원전 핵심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개발 지원, 시험장비·계측기 대여 등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