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은 성주군산업단지혁신지원센터서 개최한 ‘2025년 2차 성주 일자리 job는 날 구인구직 채용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행사에는 명일폼㈜, 성진영농조합법인, ㈜오그래 농업회사법인, ㈜보몽드, KSA 폴리머코리아 등 총 5개 지역기업이 참여해 생산‧관리‧사무‧품질검사‧환경‧소방 등 30개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햇다.
총 100여 명의 지역 군민이 참여해 다양한 기업에 면접을 시행했고 30여명이 즉시채용 또는 1차 현장 면접 심사에 통과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기업에게는 지역 인재 확보의 기회가, 구직자에게는 한 자리에서 다양한 분야 기업 면접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 구인난 해소 및 구직자 일자리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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