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사진)는 어린이집 시설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집 오픈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은 18개 어린이집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보육 철학과 운영 방침을 소개하는 우리 어린이집 설명회 ▷질의응답 ▷교실, 놀이터 등 보육환경 둘러보기로 구성됐다. 그동안 어린이집 입소 전에는 양육자가 시설을 직접 방문하거나 프로그램을 체험할 기회가 많지 않았 다. 이에 반해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부모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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