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안전종합상황실· 군 작전본부 찾아 작전 현황 확인
“경호처·국정원·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24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호·경비작전 임무를 수행 중인 경호안전종합상황실과 군 작전본부를 찾아 작전 현황을 확인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안 장관은 이날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 위치한 군 작전본부를 찾아 상황실에서 작전 현황을 보고받고 경호·경비작전 지원 병력의 준비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그는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동번영, 더 나아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중대한 분수령이 될 매우 중요한 행사”라며 “지금까지 준비해 온 것처럼 행사기간 동안 ‘경호·경비’에 한 치의 오점도 없도록 ‘유비무환’의 각별한 마음가짐으로 완전작전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안 장관은 이어 경호안전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경호안전통제단으로부터 임무 현황을 보고 받았다.
그는 “경호안전통제단은 APEC 정상회의 경호·안전의 핵심 컨트롤타워”라며 “군을 비롯해 경호처·국정원·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이 한 몸처럼 호흡해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 장관은 “장병 여러분의 능력과 열정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복입은 국가대표’이자 ‘국격을 지키는 수호자’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rimsclub@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