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1차전…KS 17경기 연속
6회초 현재 LG가 4-1로 앞서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이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한화 이글스-LG 트윈스 1차전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 포스트시즌(PS) 누적 관중은 26만1080명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3경기 연속 매진됐다. 한국시리즈만 따지면 2022년 1차전부터 17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경기는 6회초가 진행 중인 가운데 LG가 박해민의 솔로홈런 등에 힘입어 4-1로 한화에 앞서고 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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