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값 다시 ‘꿈틀’…전년比 8.59% 올라
[헤럴드경제=박연수·강승연 기자] 계란값이 지속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란 30구 기준 730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2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특란 30구는 7375원에 거래됐다. 특란 10구는 3887원이었다.
추석을 앞둔 지난 1일 특란 30구가 6389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한달 사이 15.43% 올랐다. 전년 동일(6791원) 대비 8.59% 비싸다.
한편 정부는 계란 가격 급등 배경으로 산지 가격 담합 여부를 살피고 있다.
siuu@heraldcorp.com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