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바삭한 도우에 토핑…5종 출시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한국피자헛은 1인 가구 증가와 배달·포장 중심의 소비 추세에 맞춰 1인 피자 메뉴 ‘크래프티드 플래츠’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크래프티드 플래츠는 얇고 바삭한 도우에 토핑을 올린 피자로 ‘트리플 치즈’와 ‘치즈 페퍼로니’, ‘더블 포테이토’ 등 5종으로 출시됐다.
피자헛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피자헛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오후 5시 이전에 포장 주문을 하면 6000원대에 1인 피자를 구매할 수 있는 ‘5!타임세일’ 행사를 한다.
피자헛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와 개인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혼자서도 부담 없이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1인 전용 피자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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