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수요일인 29일 아침에는 춥다가 낮에는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오르겠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0∼9도로 평년(2∼12도)보다 낮을 전망이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가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평년(16∼20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새벽과 아침 사이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측된다.
kimstar@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