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그룹은 30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스페셜 세션인 ‘K-상품 수출·역직구 네트워킹(K-Product Supporter Networking)’ 행사를 성료했다.
신세계그룹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와 신세계그룹 계열사 임원진, 주요 파트너사 CEO 200여명, 유통 및 마케팅 분야의 석학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K-상품 수출 확대 전략, 글로벌 이커머스 역직구 성장 방안, 국내 중소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사례 등을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spa@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