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행사장에서 포착됐다.
3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주에서 차은우를 봤다는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왔다.
영상 속 차은우는 군복을 입고 행사장으로 걸어 들어오고 있다.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외모와 훤칠한 키로 행사장 근처에 있던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차은우는 지난 7월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으로 이번 APEC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경주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국위선양 외모다’, ‘군복이 이언 핏도 나오는구나’, ‘AI 아니냐’, ‘군복 입어도 넘사벽’, ‘모자로 얼굴을 가려도 잘생김이 뿜어져 나온다’, ‘모든 순간이 화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은우가 입대 전 촬영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지난 29일 개봉했다. 차은우는 입대 전 녹음한 미니 2집 ‘엘스(ELSE)’를 11월 21일 발매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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