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656개가 정상화됐다. 시스템 복구율은 92.5%까지 올라왔다.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행정안전부 데이터역량강화 학습지원시스템과 국가보훈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고용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 홈페이지 등 3개가 추가로 복구됐다.
등급별로는 1등급 40개 중 40개(100.0%), 2등급은 68개 중 64개(94.1%), 3등급 261개 중 242개(92.7%), 4등급 340개 중 310개(91.2%)가 정상 가동 중이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행정 정보시스템 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다.
joz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