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경기 김포시 한 빌라에서 60대 중국인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2일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0분쯤 경찰에 “동생(A씨)이 추석 이후 출근하지 않고 연락도 안 받는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소방과 함께 60대 중국인 A씨가 거주하는 빌라에 출동했고 문을 강제 개방 후 주거지에 진입했다. A씨는 거실에서 엎드린 채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몸에서 타살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시신은 부패가 진행 중이었다”며 “자세한 사인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ainbo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