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경기 김포시 한 빌라에서 60대 중국인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2일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0분쯤 경찰에 “동생(A씨)이 추석 이후 출근하지 않고 연락도 안 받는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소방과 함께 60대 중국인 A씨가 거주하는 빌라에 출동했고 문을 강제 개방 후 주거지에 진입했다. A씨는 거실에서 엎드린 채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몸에서 타살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시신은 부패가 진행 중이었다”며 “자세한 사인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ainbow@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