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2일 장안대에서 열린 ‘베트남 근로자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내 베트남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교류와 이해를 넓히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내무부 차관과 주한 베트남 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베트남 국적 근로자가 거주하는 화성특례시 역시 기초자치단체로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근로자 간 교류는 물론, 양국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상호 이해와 연대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는 베트남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펼치고 있다”며, “이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