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원·창업 저변 확대 등 협력키로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박창숙)는 신한은행과 여성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여경협 박창숙 회장과 신한은행 이봉재 고객솔루션 그룹장 등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여성 창업저변 확대 및 활성화 지원 ▷여성기업 금융지원 강화 ▷여성기업 특화 컨설팅 등이다.
□ 박창숙 여경협 회장은 “여성기업이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금융 접근성 확대와 실질적 성장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보다 안정적인 경영환경 속에서 여성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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