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에도 미국주식 거래 가능
미국주식 투자 접근성 확대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삼성증권이 미국 주간거래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고객들은 이날부터 기존 정규장 시간대 외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서머타임 적용 시 오전 9시~오후 4시 30분)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그간 미국 주식은 현지 프리·정규·애프터마켓 시장 시간대 거래가 가능했다. 이번 주간거래 재개를 통해 시차의 부담없이 낮 시간에도 자유롭게 미국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2022년 국내 증권사 중 최초로 미국 주간거래 서비스를 도입하며 해외주식 거래 시장 편의성 확대를 선도했다.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전 세계 30개국 해외 주식 투자 기회 등 빠르게 증가하는 글로벌 투자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미국주식 거래를 낮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투자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