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영 등 이사 3명 신규 선임
LX세미콘이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미래 준비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LX세미콘은 상무 승진 1명, 이사 신규선임 3명에 대한 정기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 윤일현 기술위원이 상무로 승진했다. 윤 신임 상무는 새로운 반도체 설계자동화 기법을 개발해 설계시간 단축에 기여했다.
권기영 책임, 이혁주 책임, 조아서 책임은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LX세미콘 관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입각해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미래성장 잠재력이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고 말했다.
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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