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한화그룹은 5일 계열사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신규 임원으로 승진한 인원은 총 76명으로, 전년도(76명)와 동일한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한화그룹 임원인사는 각 회사별 사업 현황 등에 따라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공통 특징은 따로 없다”고 말했다.
다음은 신규 임원 76명의 명단이다.
◇㈜한화 건설부문
▷박영재 ▷송재형 ▷최은국 ▷황인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박주용 ▷강민규 ▷김종호 ▷박우진 ▷손현명 ▷이창희
◇한화시스템
▷류남열 ▷박경식 ▷박재훈 ▷이동휘
◇한화오션
▷강병철 ▷권기범 ▷김기환 ▷김범성 ▷김병국 ▷김창수 ▷박정식 ▷박재성 ▷배성우 ▷윤찬웅 ▷이용안 ▷황인열
◇한화파워시스템
▷황종규
◇한화엔진
▷김상훈 ▷김종환 ▷이진욱 ▷홍창호
◇한화솔루션 인사이트부문
▷이동훈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김동민 ▷모윤환 ▷신석용 ▷이재정 ▷이홍렬 ▷임세훈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김태환 ▷백승환 ▷이병윤
◇한화첨단소재
▷김명원
◇한화에너지
▷박인규 ▷이희태 ▷임기홍 ▷최성권 ▷최훈종
◇한화토탈에너지스
▷김동진 ▷김승혁 ▷조환희 ▷최우혁
◇한화생명
▷김락규 ▷유상선 ▷윤호재 ▷이상원 ▷장용숙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강호 ▷이재성 ▷채상천
◇한화손해보험
▷김수찬 ▷김재만 ▷박정환 ▷박주훈 ▷이광대 ▷이명현 ▷이민영 ▷최용준 ▷최현희
◇한화투자증권
▷김용민, 김태우, 윤치호
◇한화자산운용
▷정윤택
◇한화비전
▷김현섭 ▷신재영
◇한화모멘텀
▷유도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배재석
k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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