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울진을 늦가을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는‘2025 죽변항 수산물 축제’가 8일 토요일을 맞아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로 대성황을 이뤘다. 축제는 일요일인 9일 저녁 막을 내린다.
이날 축제장에는 비가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많은 관광객들은 맨손활어잡기체험, 물회퍼포먼스, 수산물 무료시식, 죽변항 화합올림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성비 높게 청정 수산물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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