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지난 6일 교육문화회관 평생학습관 인문학홀에서 ‘2025 ECO칠곡 3R 자원순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칠곡군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칠곡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칠곡군지회 등 3대 국민운동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자원 재활용(Recycle), 절약(Reduce), 재사용(Reuse) 을 실천하는 ‘3R 운동’을 통해 생활 속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확산하고 친환경 도시 ‘ECO칠곡’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전문 강연과 자원순환 실천 결의 퍼포먼스가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3대 국민운동단체가 중심이 되어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이 ECO칠곡의 미래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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