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동국제강그룹은 ‘202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 133명에게 응원 선물과 장세욱 부회장의 격려 편지를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은 선물 세트에 보온 텀블러와 기프트카드, 쿠키를 담고 장 부회장 편지를 동봉했다. 장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긴 시간 꿈을 향해 걸어온 여러분의 노력에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땀과 노력은 헛되지 않을 것이고, 긴장하지 말고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펼치시길 바란다.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가족 친화 경영 일환으로 2017년부터 9년째 매해 수능을 앞둔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응원 선물을 전해왔다.
bigroo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