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iH(인천도시공사)는 ‘장제로 기능개선 및 확장사업’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절차를 1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장제로는 계양 공공주택지구와 검단신도시를 잇는 핵심 간선도로이다.
고시된 ‘장제로 기능개선 및 확장사업’은 2021년 2월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이 확정되면서 공공주택지구 입주민과 주변 거주민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계획됐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고시(2025.11.10. 인천광역시 고시 제2025-327호)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iH 관계자는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선 및 드림로 신설도로 개통과 함께 이번 장제로 확장 사업이 완료되면 장제로 구간의 상습 지·정체를 해소하는 교통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